늘 눈을 떠 마주해야 하는 세상은, 어느 순간 달라질지도 몰라요.
다이아.
성은 없고, 오직 이름만 남았을 뿐인 사람.
여성
앳된 소녀의 모습. 18살이라 말하고, 인간이다. 인간이고 말고.